에티오피아 to 세렝게티 아프리카 종단 24일

12,990,000

원 부터

항공텍스포함 14,490,000원
신청하기

프로그램 소개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잠비아,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아프리카를 다녀오는 것은 꿈을 꾸는것 같습니다. 사막, 드넓은 국립공원, 작은마을, 어디서 나타날지 모를 다양한 야생동물, 그리고 순수한 아프리카 사람들... 신발끈은 대륙내의 항공이동으로 모든 여행지와 목적지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루트를 갖추었습니다. 아프리카를 여행한다면 가봐야하는 모든 일정을 한번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 북동부에 위치한 에티오피아에서 시작하는 여행은 다나킬의 소금사막을 지나 나미브 사막의 소서스블레이, 모코로를 타고 즐기는 오카방고 델타, 이후 카사네로 이동하여 초베강을 따라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를 한 뒤, 빅토리아 폭포를 구경합니다. 
인도양의 아름다움을 품은 잔지바르 섬에서 휴식을 즐긴 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에서 사륜구동 사파리 전용 차량을 타고 드넓은 초원을 달리며 야생동물들을 발견해봅니다.

하이라이트

1.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하는 아프리카 종단 여행
2. 활화산과 소금사막을 볼 수 있는 2박 3일 다나킬 디프레션 투어
3. 오카방고델타 모코로 투어
4. 카사네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5.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6. Big 5 를 볼 수 있는 아프리카 최대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체력지수

12세 이상

투어리더

현지리더
+
신발끈TL

호텔등급

Standard

Details

Next
나미브 사막 한가운데서 보내는 하룻밤

나미브 사막 안에는 소수의 롯지가 있습니다. 한정적이라 예약을 하기 쉽지 않습니다. 신발끈은 이 롯지 중에 한 곳을 이용합니다. 사막 한가운데에 머물며 사막이 태양의 이동에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단체
항공사 출발-도착 항공+투어 상태
2024년
ET 수04/03 - 금04/26 1,349만원 신청하기
출발 임박! 1449만원 -> 1349만원
ET 일07/21 - 월08/12 1,319만원 신청하기
변경 일정 상세안내문 참고
얼리버드 오픈! 1449만원 -> 1299만원
ET 수09/11 - 토10/05 1,349만원 신청하기
마이그레이션 시즌!
얼리버드 오픈! 1449만원 -> 1349만원
ET 수11/06 - 금11/29 1,2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오픈! 1449만원 -> 1299만원
ET 수12/04 - 금12/27 1,31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오픈! 1449만원 -> 1319만원
2025년
ET 수01/01 - 금01/24 1,2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오픈! 1449만원 -> 1299만원
ET 수01/15 - 금02/07 1,2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오픈! 1449만원 -> 1299만원
ET 수03/05 - 금03/28 1,2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오픈! 1449만원 -> 1299만원
- 신청 시점에 항공권을 포함한 안내문을 바로 발송해 드립니다. (항공료는 예약 시점, 좌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포함사항

- 평균 12-15명의 소그룹 투어 진행
- 전 일정 신발끈 한국인 인솔자 동행
- 영어를 사용하는 현지 전문 가이드
- 인천/아디스아바바 - 아루샤/인천 국제선 왕복 항공권 및 텍스
- 아디스아바바/세메라 국내선 왕복 항공권 및 텍스
- 아디스아바바/빈트훅, 빈트훅/케이프타운, 케이프타운/마운, 루사카/잔지바르, 잔지바르/킬리만자로 항공권 및 텍스
-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
- 일정상 포함된 차량 및 드라이버

- 아디스아바바 시티투어
- 다나킬 소금사막 2박 3일 가이드 투어
- 소서스블레이 1박 2일 가이드 투어
- 케이프 타운 시티투어, 희망봉 투어, 남아공 와이너리 투어
- 테이블 마운틴 투어(케이블카 탑승 or 트레킹 선택 가능)
- 오카방고델타 모코로(전통 카누) 체험 및 워킹 사파리
- 초베 국립공원 입장료 및 크루즈 사파리
- 빅토리아 폭포 가이드 투어
- 잔지바르에서의 자유시간
-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 조식 21회, 중식 8회, 석식 7회
- 3~4성급 호텔 혹은 롯지 19박, 비박 2박
- 1억원 CHUBB 여행자 보험

개인준비사항

- 에티오피아 도착비자 USD 80
- 나미비아 도착비자 USD 65
- 짐바브웨 도착 비자 복수 USD 30
- 탄자니아 도착비자 USD 50
- 말라리아 약(권고사항) 및 황열 예방 접종(필수사항)
- 일정상 포함되지 않은 식사 비용
- 기타 물값 및 개인경비, 약간의 팁
- 싱글룸 요청시 추가비용 140만원

상세일정

Day 1 인천

22:00 인천 공항에 체크인 합니다.
ETD : 00 : 50

 

Day 2 아디스 아바바

인천을 출발하여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 도착합니다. 공항에서 가이드와 미팅 후 시티 투어를 진행합니다. 아디스 아바바의 박물관과 시장 등을 방문하며 에티오피아의 문화와 역사 및 전통에 대해서 경험해봅니다. 

 

숙박: Triple-E Holel & Spa 혹은 동급

 

Day 3 아디스 아바바/세메라/에르타 알레   조식, 중식, 석식

아침 일찍 세메라로 가는 국내선 항공에 탑승합니다. 세메라에서 에르타 알레 베이스캠프로 6시간 정도 차량 이동합니다. 용암지대, 바위, 모래로 이루어진 풍경과 함께 사막 여기저기 작은 마을들을 지나다 보면 베이스 캠프에 도착합니다. 베이스 캠프에 도착해 오후 5시 이른 저녁식사를 마치고 에르타 알레 정상 분화구 호수까지 3-40분 정도 트레킹합니다. 캠핑장비나 음식, 가벼운 매트리스와 물 등은 캠핑지점까지 낙타가 운반할 것입니다. 화산 가장자리에서 캠핑을 진행합니다. 활발하게 끓고 있는 용암을 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에르타 알레는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도전적이고 매혹적인 장소입니다. 이 순상화산은 지름 30km 그리고 정상에 위치한 1평방길로미터 칼데라를 자랑합니다. 에르타 알레는 세계 유일의 영구적인 용암 호수입니다. 에르타 알레는 20세기 초 이래로 현존하는 가장 긴 용암 호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메라 - 에르타 알레 베이스캠프: 전용차량 약 6시간

에르타 알레 베이스캠프 - 에르타 알레 분화구: 트레킹 약 30-40분

숙박: 비박

* 에르타알레 전 지역의 기온이 높아 텐트 캠핑을 할 경우 바람이 통하지 않아 비박으로 진행됩니다. 

Day 4 에르타 알레/다나킬   조식, 중식, 석식

해가 높이 뜨기 전에 일찍 일어나 화산을 내려오세요. 하강을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용암 호수를 방문하세요. 

오늘은 다나킬의 광활한 염전을 가로질러 하메드 엘라(Ahmed Ela)의 작은 마을을 향해 운전할 것입니다. 하메드 엘라는 다나킬의 고지대와 저지대를 건너기 전에 소금 광부들이 잠시 들리는 작은 시골 마을입니다. 오후에는 주변 온천 시스템으로 공급되는 다나킬의 고염분 호수인 아프레라 호수(Lake Afrera)를 방문하세요. 소금 함량으로 인해 떠다니는 호수에 몸을 담그세요. 근처 온천에서 소금을 씻어보세요.

시간이 허락한다면 아세일 호수(Lake Asale), 소금사막을 방문합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더욱 특별할 것입니다.

하룻밤 동안 하메드 엘라(Ahmed Ela)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밤하늘을 이불삼아 잠듭니다. 

 

숙박: 비박

* 에르타알레 전 지역의 기온이 높아 텐트 캠핑을 할 경우 바람이 통하지 않아 비박으로 진행됩니다. 

Day 5 다나킬/아디스아바바   조식

지구상에서 가장 놀라운 지질학적 현상인 달롤(Dallol)로 이동합니다. 산성천과 소금고분에 의해 형성된 녹색, 빨간색, 노란색의 만화경적인 풍경은 낯선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세메라로 돌아가 항공을 타고 아디스 아바바로 돌아옵니다. 호텔에 체크인 후 휴식을 취합니다.

 

세메라 - 아디스아바바 : 항공 이동 약 1시간 30분

숙박: Triple-E Holel & Spa 혹은 동급

 

Day 6 아디스아바바/빈트훅   조식

항공을 이용하여 빈트훅으로 이동합니다. 공항에서 가이드와 드라이버와 간단히 미팅 후 호텔로 이동합니다. 빈트훅 숙소에 도착해 다음날 일정을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나미비아의 수도인 빈트훅은 작지만 독일풍의 분위기를 가집니다. 지리적으로 나미비아의 중심에 위치한 빈트훅은 나미비아의 사업, 상업 경영의 중추라고 할 수 있으며 나미비아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빈트훅은 상당한 기온변화와 많은 비가 오는 곳으로, 고지대 기후를 띄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울창한 공원과 장관인 화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빈트훅은 나미비아의 민족적 혼합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아디스아바바 - 빈트훅 : 항공 이동 6시간 30분

숙박: Town Lodge Windhoek 혹은 동급

 

Day 7 빈트훅/소서스블레이   조식, 중식, 석식

소서스블레이 투어를 아침일찍 출발 합니다. 나미브 사막 남부에 위치한 소서스블레이는 붉은 모래를 자랑하며 오래된 모래일수록 붉은 빛을 띕니다. 또한 소서스블레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 언덕을 자랑하며, 가장 높은 언덕은 325m이며, Big Daddy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미브사막에서는 다양한 곤충, 파충류, 포유류와 설치류 등을 만날 수 있으며 황량한 사막의 죽은 아카시아 나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막은 건조한 지역으로  쏟아지는 수많은 별속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빈트훅 - 소서스블레이 : 차량이동 약 6시간

숙박: Namib Desert Lodge 혹은 동급


Day 8 소서스블레이/빈트훅   조식, 중식

소서스블레이 오전투어를 하고 나미브 사막을 달려 빈트훅으로 돌아옵니다. 
 

소서스블레이 - 빈트훅 : 차량이동 약 6시간

숙박: Town Lodge Windhoek 혹은 동급


Day 9 빈트훅/케이프타운   조식

항공을 이용하여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으로 이동합니다. 자유시간을 보냅니다. 
나미비아 남아공 모두 1인당 gdp 가 만달러이상으로 대중교통, 공항등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은 같은 위도상의 호주 시드니 처럼 자연과 도시인프라가 비슷하여 현지인처럼 쇼핑몰에서 쇼핑하고 커피를 마시는 경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여행지로는  넬슨 만델라가 투옥되어 있었던 로벤 섬(Robben Island)이나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 희망봉 탐험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나 정원, 시내 중심가들이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그 외에 문화 역사 박물관이나 천문관, 작은 갤러리들과 극장들도 방문해볼 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아프리카 부족들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정착자들로 인해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 빈트훅 - 케이프타운 항공시간에 따라 투어일정은 결정이 됩니다.) 

 

빈트훅 시내 - 빈트훅 공항 : 차량이동 약 40분

케이프타운 공항 - 케이프타운 시내 :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Onomo Hotel 혹은 동급

 

Day 10 케이프타운   조식

오늘은 아름다운 경치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 마운틴을 방문합니다. 개인 선택에 따라 전설적인 케이블카를 타고 테이블 마운틴을 즐기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짧은 트레킹을 즐기며 테이블 마운틴 정상을 오를 수도 있습니다.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트레킹 코스인 'Platteklip Gorge'를 따라 약 2시간 30분간 트레킹을 즐깁니다. 평평한 바위 협곡을 의미하는 Platteklip Gorge는 크고 평평한 바위와 인상적인 풍경을 선사하는 사암 절벽으로 유명합니다. 짧은 트레킹 코스를 즐기며 이 지역의 다양한 동식물을 발견하실 수도 있습니다.

산 정상에서 케이프 반도의 탁 트인 전망을 즐깁니다. 

다시 도시로 돌아와 오리엔테이션 투어를 진행하며 다채로운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 Signal Hill에서 사진을 찍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태양이 도시 전체를 황금색으로 물들이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숙박: Onomo Hotel 혹은 동급

 

Day 11 케이프타운   조식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와 인도양 그리고 푸른 바다와 무슬림의 조화가 이루어진 곳입니다. 신비한 자연과 야생동물, 문명이 공존하는 아프리카 속의 유럽 케이프타운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남서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다. 케이프타운은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에서 가장 선호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희망봉 투어를 즐겨봅니다. 희망봉은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의 아굴라스 곶의 북서쪽 160km 지점에 있습니다. 또한 희망봉은 케이프 타운에 가까운 케이프반도의 맨 끝이기도 합니다. 1488년 포르투갈의 항해자 바르톨로메우 디아스가 발견하였으며, 당시에는 폭풍의 곶(Cape of Storms)으로 불렸습니다. 그 후 1497년 V.d.가마가 이 곶을 통과하여 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한 데서 연유하여, 포르투갈 왕 주앙 2세가 카부 다 보아 에스페란사(희망의 곶)라고 개칭하였습니다. 룩 아웃 포인트(Look out Point)라는 등대가 있는 전망대로 가면, 반도의 최남단인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가 내려다 보입니다.

현지 생선으로 갓 튀긴 피쉬앤칩스를 맛보는것도 잊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콘스탄티아 와인 농장에서 시음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케이프타운 - 희망봉 : 차량이동 왕복 약 4시간 

숙박: Onomo Hotel 혹은 동급

 

Day 12 케이프타운/마운   조식

케이프타운에서 항공을 이용해 마운으로 이동합니다. 마운은 칼라하리의 보석으로 표현되는 오카방고 델타로 가는 관문으로 타말라카네강을 따라서 펼쳐져 있으며 보츠와나에서 5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원래 바타와나의 수도였으며 마운이란 이름은 산(San) 언어로 마웅(Maung)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뜻은 ‘키 작은 갈대의 장소’라는 뜻입니다.  자유일정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합니다.

 

케이프타운 - 마운 : 항공이동 2시간 30분

숙박: Sedia Hotel 혹은 동급

 

Day 13 마운/오카방고 델타/마운   조식, 중식

조식 후, 오카방고델타로 향합니다. 오카방코 델타는 순천만 습지의 457 배 크기로 대부분의 강물이 바다로 흘러나가지만, 오카방코 강은 칼라하리 사막에서 강물이 멈추어 16,000 제곱 KM의 습지를 형성하였고, 사자 얼룩말 엘리게이터, 각종 조류등 동식물의 파라다이스 입니다. 
사파리 사륜구동 차량으로 약 1-2시간 이동 후 모코로 카누를 타고 델타 깊숙하게 들어가는 여정이고, 모코로를 타고 약 1-2시간 후 캠프에 도착합니다. 삼각주를 둘러보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모코로(Mokoro: 나무속을 파낸 카누)를 타는 것으로, 대개 경험이 많은 가이드가 물길을 따라 장대로 저어갑니다. 캠프에서는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Walking Safari 를 하는데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들과의 여행으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멸종위기의 사자를 만나는건 여행의 행운이지만 걸어서 만나고 싶지도 않고, 만나기도 정말 힘듭니다. Wet Land (습지) 는 나무숲의 4배에서 7배의 산소를 배출한다고 합니다. 오카방고 습지여행은 지구의 허파를 여행하는 에코 웰빙여행입니다.  

 

마운 – 오카방고 델타 :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Sedia Hotel 혹은 동급

 

Day 14 마운/카사네   조식

조식 후, 카사네로 이동합니다. 초베 국립공원과 짐바브웨의 휑지 Hwange 국립공원이 만나는 A33 도로를 타고 카사네로 향합니다. 수시간동안 왼쪽에는 초베 국립공원 끝자락, 오른쪽에는 휑지 국립공원 끝자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카사네는 보츠와나의 도시로 나미비아, 잠비아, 그리고 짐바브웨 4개국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데, 도로로 연결된 4개국이 만나는 지점은 지구상 유일한 지역입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은 국립공원인 초베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이 지역은 초베강과 잠베지 강이 합류지점이기도 합니다. 초베 강을 따라서 리버 사파리를 하며 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국립공원을 탐방합니다.

 

나타 – 카사네 : 차량이동 약 3시간

숙박: Chobe River Cottages 혹은 동급

 

Day 15 카사네/리빙스톤   조식

조식 이후 빅토리아 폭포의 도시 리빙스톤으로 이동합니다. 리빙스톤은 잠베지강을 끼고 있고 가까이 빅토리아 폭포가 있어 많은 여행자들에게 편안하게 쉬는 여행지로 유명합니다.

 

카사네 – 리빙스톤 : 차량이동 약 1시간 10분

숙박: Victoria Falls Waterfront 혹은 동급


Day 16 빅토리아 폭포   조식

짐바브웨와 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최고 볼거리인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하여 봅니다.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에서 일층으로 만들어진 폭포 중 가장 넓은 폭을 자랑합니다. 하얀 물보라가 500미터까지 솟구치고 분당 5,500만리터가 108m를 떨어져 내려 먼 곳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이 곳의 바위는 2억년 전 현무암 용암이 거대한 판처럼 굳어져 만들어졌습니다. 용암이 굳으면서 표면에 균열이 생기자 이곳에 약한 침전물들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이 곳으로 잠베지 강물이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폭포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빅토리아 폭포 다리를 건너 짐바브웨 로 이동하여 빅토리아 폭포를 감상하고 다시 잠비아로 넘어옵니다. 빅토리아 다리는 세계최장 번지점프로 유명하니 용기있는분들은 시도하세요. (개인적으로 번지점프는 돈을 받으면 몰라도 돈을 주고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숙박: Victoria Falls Waterfront 혹은 동급

 

Day 17 리빙스톤/루사카   조식

조식 후 여유있게 아프리카 내륙의 마을들을 탐방하며 잠비아의 수도 루사카로 향합니다. 아프리카의 평원과 농경지, 아프리카 내륙의 작은 마을들 Choma, Pemba, Mazabuka, Kafue를 지나 루사카에 도착합니다. 루사카는 놀랍게도 갤러리가 아주 많은 곳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유화를 구입하여 거실에 걸어놓으면 인생 최고의 순간을 반추할 수 있습니다.

 

리빙스톤 - 루사카 : 차량 이동 약 7시간

숙박: Protea Tower 혹은 동급

 

Day 18 루사카/잔지바르   조식

루사카에서 잔지바르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도시 자체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스톤타운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루사카 - 잔지바르 : 항공 이동 5시간 25분

숙박: Asmini Palace Hotel 혹은 동급

 

Day 19-20 잔지바르   조식, 석식

조식 후 스톤타운을 둘러봅니다. 이곳은 영국의 동아프리카 지배의 역사가 남아있는 곳으로, 인도양의 문화와 아프리카의 문화가 뒤섞인 독특한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장소입니다. 오래된 구도심 골목에서 아프리카의 근현대사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스톤타운을 충분히 즐기신 뒤 잔지바르 섬의 북쪽, 가장 아름다운 능위 해변으로 약 한 시간 가량 이동합니다. 잔지바르는 인도양에 떠 있는 섬답게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데, 유럽인들을 포함한 많은 외국인들이 즐겨찿는 동아프리카 최고의 휴양지로  마치 밀가루를 빻아 놓은 것처럼 곱디 고운 백사장과 쪽빛, 에메랄드 빛, 코발트블루 빛 등 다채로운 색들이 그라데이션을 만들어 내는 바닷물로 둘러쌓인 멋진 섬입니다. 영화 보헤미안 렙소디로 잘 알려진 전설적 록 그룹 퀸의 프레디머퀴리 고향이기도 합니다. (바닷가 곳곳에서 음악이 들리기도 함.)

능위 해변에서 자유시간과 편안한 휴식을 취합니다. 

 

숙박: Flame Tree Cottages 혹은 동급

 

Day 21 잔지바르/세렝게티 국립공원   조식, 중식, 석식

잔지바르에서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구로 이동한 후 이어서 세렝게티 롯지로 이동합니다. 14,763 ㎢ 규모의 세렝게티는 아마도 아프리카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 동물 보호구역입니다. 거의 나무를 찾아볼 수 없는 세렝게티 평원은 수백만 마리 동물의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초식 동물들은 항상 초원을 찾아 움직이는 포식동물들의 먹잇감이 되곤 하는데 이러한 광경은 대부분 여행자들에게 이제까지 본적이 없는 믿기 힘든 광경 중 하나일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동물들이 장관을 연출하는데 특히 매년 일정기간에 이동하는 누 떼의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장관입니다. 쌍안경을 가지고 가는 것도 잊지 마세요.

 

숙박: Sopa Wildlife Lodge 또는 동급


Day 22 세렝게티 국립공원/응고롱고로 보호구   조식, 중식, 석식

서울의 2/3 크기(260㎢)의 원형 분화구인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은 사람마다 세렝게티 이상의 아프리카 최고의 국립공원으로 꼽습니다.  자연스럽게 형성된 분화구에 기린을 제외 (높은나무가 없음) 한 사자, 코끼리, 코뿔소, 들소 그리고 누, 톰슨 가젤, 얼룩말 그리고 분화구 바닥에 있는 마가디(Magadi) 호수의 얕은 물가를 노니는 홍학 등, 평원의 수많은 초식동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롯지는 분화구의 Rim 에 건축되어 코끼리등 큰 동물들을 호텔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호텔 전망대 망원경으로 동물들을 하나하나 발견해 보세요.
많은 분들은 응고롱고로 호텔이 세계최고의 호텔이라고 말 할 정도로 웅장한 뷰를 자랑합니다. 호텔 창문으로 펼쳐진 분화구에 각종동물들이 노니는 에덴동산을 목격하게 됩니다. 호텔은 해발 2000미터에 위치하고 500미터를 내려가 분화구의 게임 드라이브 또한 즐기게 됩니다.  현지의 마사이 부족은 이곳에서 방목할 권리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가축을 몰고 지나가는 마사이 부족 사람들과 마주칠 수도 있습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 – 응고롱고로 보호구 : 차량이동 약 5시간

숙박: Ngorongoro Serena Safari Lodge 또는 동급


Day 23 응고롱고로 보호구/아루샤   조식, 중식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를 즐긴 뒤 아루샤로 이동합니다. 아프리카 대장정은 이로써 마무리됩니다. 항공 스케줄에 맞추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공항을 출발하여 경유지에 도착 후, 인천행 항공편에 탑승합니다.


응고롱고로 보호구 – 아루샤 : 차량이동 약 4시간

 

Day 24 인천

인천에 도착합니다.

 

** 6-9월 출발 단체팀은 고온으로 인해 에티오피아 일정이 진행 불가합니다. 또한, 세렝게티 동물이 케냐쪽으로 이동한 시기로 케냐 일정으로 대체됩니다. 6~9월 출발 신청자는 상세 안내문의 일정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담당자

전화문의

이메일 문의

심지은

02 333 4151(대표번호)

jieun@shoestring.kr

담당자

전화문의

이메일 문의

장영복

02 333 4151(대표번호)

ybjang@shoestring.kr

ShoeCast

세렝게티 국립공원

잔지바르

응고롱고로

나미브 사막

빅토리아 폭포

케이프타운

테이블 마운틴

초베 국립공원

스톤타운



Top





신발끈 고객센터

찾아오시는 길 >

  • 문의전화

  • 02 333 4151


  • 팩스

  • 02 336 0258

  • 단체문의

  • 장영복 실장
    ybjang@shoestring.kr
    02 6320 4101

  • 업무시간

  • 평일 09:30 ~ 17:30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
  • 입금계좌안내

  • 하나은행 298-910003-08304

  • 예금주 : (주)신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