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 to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종단 32일

9,990,000

원 부터

항공텍스포함 10,9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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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잠비아,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를 다녀오는 것은 꿈을 꾸는것 같습니다. 사막, 용암지대, 분화구, 작은마을, 바오밥 나무, 그리고 순수한 아프리카 사람들... 신발끈은 대륙내의 항공이동으로 모든 여행지와 목적지를 연결하는 효율적인 루트를 갖추었습니다. 
아프리카를 여행한다면 가봐야하는 모든 일정을 한번에 즐기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 북동부에 위치한 에티오피아의 활활 끓는 화산인 에르타알레를 시작으로 나미브 사막의 소서스블레이, 케이프타운에서 요하네스버그를 잇는 기차 탑승, 모코로를 타고 즐기는 오카방고 델타, 이후 카사네로 이동하여 초베강을 따라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를 한 뒤, 빅토리아 폭포를 구경합니다.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섬나라, 어린왕자의 나라, 마다가스카르 방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바오밥나무가 즐비한 거리에서 인생샷을 남겨보세요. 다시 아디스아바바로 돌아와 아프리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에서 사륜구동 사파리 전용 차량을 타고 드넓은 초원을 달리며 야생동물들을 발견해봅니다.

하이라이트

1. 한국인 인솔자가 동행하는 아프리카 종단 여행
2. 어린왕자 속으로 들어간듯한 바오밥나무 거리
3. 남아공의 전 풍경을 감상할수 있는 기차 탑승
4. 오카방고델타 모코로 투어
5. 카사네 초베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6.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
7. Big 5 를 볼 수 있는 아프리카 최대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8. 세계 유일 365일 용암을 볼 수 있는 에르타알레

체력지수

12세 이상

투어리더

소그룹

호텔등급

Standard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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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드라이브란?

사파리로 잘 알려진 게임드라이브는 사륜구동 사파리 전용차량을 타고 드넓은 사바나 초원에서 야생동물을 찾아 드라이브를 즐기는 액티비티를 말합니다. 사파리 전문 가이드와 지붕이 열리는 사륜구동 차를 타고 대초원 곳곳을 누비며 사파리계의 최고 스타군단으로 통하는 Big 5 (사자, 코끼리, 코뿔소, 표범, 버팔로) 를 찾아보세요! 
우리가 타게될 사파리 전용차량을 도요타 픽업 트럭을 개조한 랜드크루저로 아프리카에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단체
항공사 출발-도착 항공+투어 상태
2022년
ET 토10/01 - 화11/01 9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할인 적용
ET 화11/01 - 금12/02 9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할인 적용
ET 화12/20 - 금01/20 999만원 신청하기
얼리버드 할인 적용
- 신청 시점에 항공권을 포함한 안내문을 바로 발송해 드립니다. (항공료는 예약 시점, 좌석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 1인 여행객 신청시 룸매칭드립니다. 다만, 호텔 싱글룸 사용 요청시 추가 비용은 100만원입니다.

포함사항

- 평균 12-15명의 소그룹 투어 진행
- 전 일정 신발끈 한국인 인솔자 동행
- 영어를 사용하는 현지 전문 가이드
- 인천/아디스아바바 - 잔지바르/인천 국제선 왕복 항공권 및 텍스
- 아디스아바바/랄리벨라/메켈레, 아디스아바바/빈트훅, 빈트훅/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마운, 빅토리아폴/요하네스버그, 요하네스버그/안타나나리보, 안타나나리보/아디스아바바, 아디스아바바/킬리만자로, 아루샤/잔지바르 항공권 및 택스
- 케이프타운/요하네스버그 1박2일 열차 탑승

-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
- 일정상 포함된 차량 및 드라이버
- 에르타알레 용암지대 캠핑
- 랄리벨라 암굴 교회 투어
- 소서스블레이 투어
- 케이프 타운 시티투어, 희망봉 투어, 남아공 와이너리 투어, 테이블 마운틴 투어(날씨에 따라 테이블 마운틴 투어는 취소 가능)
- 오카방고델타 모코로(전통 카누) 체험
- 초베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크루즈 사파리 비용
- 빅토리아 폭포 방문
- 모론다바 바오밥거리 투어
-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비용
-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입장료 및 게임 드라이브 비용
- 잔지바르에서의 자유시간

- 조식 20회, 중식 7회, 석식 9회
- 3성급 호텔 혹은 롯지 25박, 캠핑 2박, 야간열차 1박
- 1억원 CHUBB 여행자 보험

개인준비사항

- 에티오피아 30일 도착 비자 USD 50
- 나미비아 사전비자 발급 비용 18만원(2~3주 소요)
- 짐바브웨 도착 비자 단수 USD 30
- 탄자니아 도착비자 USD 50
- 마다가스카르 도착비자 USD 37
- 말라리아 약 및 황열 예방 접종
- 일정상 포함되지 않은 식사 비용
- 기타 물값 및 개인경비, 약간의 팁
- 출발일 기준 대한민국정부, 각국정부가 요구하는 코로나 PCR test, 추가보험 등

상세일정

Day 1 인천

인천 공항에 체크인 합니다.

 

Day 2 아디스아바바/라리베라   석식

아디스아바바를 경유해 첫 여행지인 랄리베라에 도착합니다.

라리베라의 바위 교회는 에티오피아를 방문한다면 반드시 들러야 할 명소입니다. 바위를 잘라 만든 이 교회는 마법으로 만들어 진 것 같은 외관을 자랑하며, 에티오피아 사람들의 종교적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에티오피아를 방문하는 사람들 중 다수는 이 지역을 에티오피아의 하이라이트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교회에 관해 수백 번 듣거나 사진을 수백 장 보아도 이 교회를 직접 두눈으로 목격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입니다. 이 교회는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되어있을 뿐 아니라 세계의 장관들 중 하나입니다.

투어를 마친 후 휴식을 취합니다. 

 

숙박: Mountain view Hotel 또는 동급

 

Day 3 라리베라/메켈레   조식

오늘은 장거리 이동이 있는 날입니다. 에티오피아 활화산인 에르타알레를 방문하기 위해 베이스캠프 마을인 메켈레로 이동합니다. 

 

라리베라 - 메켈레 : 전용 차량 약 8-9시간

숙박: Yordanos 호텔 혹은 동급

 

Day 4 메켈레/에르타알레   조식, 중식, 석식

에르타알레 베이스캠프로 6-7시간정도 차량 이동합니다. 용암지대, 바위, 모래로 이루어진 풍경을 과 함께 이동하며 사막 여기저기 작은 마을들을 지나다 보면 베이스 캠프에 도착합니다. 베이스 캠프에 도착해 오후 5시 이른 저녁식사를 마치고 에르타알레까지 3-4시간정도 트레킹합니다. 캠핑장비나 음식, 가벼운 매트리스와 물 등은 캠핑지점까지 낙타가 운반할 것입니다. 우리의 캠핑지점은 화산 가장자리이며, 활발하게 끓고 있는 용암을 보며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에르타알레는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도전적이고 매혹적인 장소입니다. 이 순상화산은 지름 30km, 그리고 정상에 위치한 1평방킬로미터 칼데라를 자랑합니다. 에르타알레는 세계 유일의 영구적인 용암 호수입니다. 에르타알레는 20세기 초 이래로 현존하는 가장 긴 용암 호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메켈레 – 에르타알레 베이스캠프 : 전용차량 약 6시간
에르타알레 베이스캠프 – 에르타알레 분화구 : 트레킹 약 3-4시간

숙박: Erta Ale Campsite


Day 5 에르타알레/메켈레   조식

에르타알레를 돌아본 뒤 메켈레로 돌아와 메켈레에서 하루 숙박합니다. 메켈레로 이동 중 소금 호수와 온천에서 트레킹에서 쌓인 피로를 풀어봅니다.

 

에르타알레 분화구 – 에르타알레 베이스캠프 : 트레킹 약 3-4시간
에르타알레 베이스캠프 – 메켈레 : 전용차량 약 6-7시간

숙박: Yordanos 호텔 혹은 동급


Day 6 메켈레/아디스아바바   조식

국내선 항공기를 이용해 메켈레에서 아디스아바바로 이동한 후 휴식을 취합니다.

 

메켈레 - 아디스아바바: 항공이동 약 2시간

숙박: Gihon Hotel 또는 동급

 

Day 7 아디스아바바/빈트훅   조식, 석식

비행기를 타고 빈트훅으로 이동합니다. 빈트훅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나미비아의 수도인 빈트훅은 작지만 독일풍의 분위기를 가집니다. 지리적으로 나미비아의 중심에 위치한 빈트훅은 나미비아의 사업, 상업 경영의 중추라고 할 수 있으며 나미비아 국제공항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빈트훅은 상당한 기온변화와 많은 비가 오는 곳으로, 고지대 기후를 띄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울창한 공원과 장관인 화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빈트훅은 나미비아의 민족적 혼합이 잘 반영되어 있습니다.

 

아디스아바바 – 빈트훅 : 항공이동 6시간

숙박: Hotel Uhland 혹은 동급

 

Day 8 빈트훅/소서스블레이   조식, 중식, 석식

소서스블레이 투어를 즐겨봅니다. 나미브 사막 남부에 위치한 소서스블레이는 붉은 모래를 자랑하며 오래된 모래일수록 붉은 빛을 띕니다. 또한 소서스블레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 언덕을 자랑하며, 가장 높은 언덕은 325m이며, Big Daddy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미브사막에서는 다양한 곤충, 파충류, 포유류와 설치류 등을 만날 수 있으며 황량한 사막의 죽은 아카시아 나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빈트훅 - 소서스블레이 : 차량이동 약 6시간

숙박: Sossusvlei Lodge 혹은 동급


Day 9 소서스블레이/빈트훅   조식, 중식

소서스블레이를 떠나 빈트훅으로 돌아옵니다. 앞으로의 일정을 위해 빈트훅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소서스블레이 - 빈트훅 : 차량이동 약 6시간

숙박: Hotel Uhland 혹은 동급


Day 10 빈트훅/케이프타운   조식

항공을 이용하여 케이프타운으로 이동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대중교통과 인프라가 발달된 선진나라로 사우스 아프리칸이 된 것처럼 여러가지 여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넬슨 만델라가 투옥되어 있었던 로벤 섬(Robben Island)이나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 희망봉 탐험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나 정원, 시내 중심가들이 멋지게 펼쳐져 있습니다. 그 외에 문화 역사 박물관이나 천문관, 작은 갤러리들과 극장들도 방문해볼 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아프리카 부족들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다양한 나라에서 온 정착자들로 인해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케이프타운 공항 - 케이프타운 시내 :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Cape Diamond Hotel 혹은 동급

 

Day 11 케이프타운   조식

케이프타운은 아프리카와 인도양 그리고 푸른 바다와 무슬림의 조화가 이루어진 곳입니다. 신비한 자연과 야생동물, 문명이 공존하는 아프리카 속의 유럽 케이프타운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남서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다. 케이프타운은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유럽인들이 아프리카에서 가장 선호하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케이프타운 시티투어와 더불어 희망봉 투어를 즐겨봅니다. 희망봉은 아프리카 대륙 최남단의 아굴라스 곶의 북서쪽 160km 지점에 있습니다. 또한 희망봉은 케이프 타운에 가까운 케이프반도의 맨 끝이기도 합니다. 1488년 포르투갈의 항해자 바르톨로메우 디아스가 발견하였으며, 당시에는 폭풍의 곶(Cape of Storms)으로 불렸습니다. 그 후 1497년 V.d.가마가 이 곶을 통과하여 인도로 가는 항로를 개척한 데서 연유하여, 포르투갈 왕 주앙 2세가 카부 다 보아 에스페란사(희망의 곶)라고 개칭하였습니다. 룩 아웃 포인트(Look out Point)라는 등대가 있는 전망대로 가면, 반도의 최남단인 케이프 포인트(Cape Point)가 내려다 보입니다.

 

숙박: Cape Diamond Hotel 혹은 동급

 

Day 12 케이프타운/요하네스버그   조식

케이프타운에서 요하네스버그를 가능 가장 좋은 방법인 투어리스트 기차를 탑승합니다. 1박 2일동안 이동하는 이번 여정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대표 여행 루트로 안전하고 편안하며 남아공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신발끈만이 제안할 수 있는 현지 체험 일정입니다. 

 

케이프타운 - 요하네스버그 : 기차이동 26시간

숙박: 투어리스트 기차 (4인실)

 

Day 13 요하네스버그   중식, 석식

요하네스버그에 오후경 도착합니다.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숙박: 3성급 호텔 


Day 14 요하네스버그/마운   조식

요하네스버그에서 항공을 이용해 마운으로 이동합니다. 마운은 칼라하리의 보석으로 표현되는 오카방고 델타로 가는 관문으로 타말라카네강을 따라서 펼쳐져 있으며 보츠와나에서 5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원래 바타와나의 수도였으며 마운이란 이름은 산(San) 언어로 마웅(Maung)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뜻은 ‘키 작은 갈대의 장소’라는 뜻입니다.

개별 자유일정을 즐기거나 휴식을 취합니다.

 

요하네스버그 - 마운 : 항공이동 1시간 30분

숙박: Maun Lodge 혹은 동급

 

Day 15 마운/오카방고 델타   조식, 중식, 석식

조식 후, 오카방고 델타로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나서 오카방고델타로 향합니다. 사파리 사륜구동 차량으로 약 1-2시간 이동 후 모코로를 타고 델타 깊숙하게 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모코로를 타고 약 1-2시간 후 캠프에 도착합니다. 삼각주를 둘러보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모코로(Mokoro: 나무속을 파낸 카누)를 타는 것으로, 대개 경험이 많은 가이드가 물길을 따라 장대로 저어갑니다.

 

마운 – 오카방고 델타 :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캠핑 사파리 

 

Day 16 오카방고 델타/마운/카사네   조식

조식 후, 항공을 타고 카사네로 이동합니다. 카사네는 보츠와나의 도시로 나미비아, 잠비아, 그리고 짐바브웨 4개국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카사네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오카방고 델타 – 마운 : 차량이동 약 1시간
마운 – 카사네 : 항공이동 약 1시간

숙박: Chobe River Cottages 혹은 동급

 

Day 17 카사네/초베 국립공원/빅토리아 폭포   조식

초베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초베 국립공원은 남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은 국립공원입니다. 카사네는 보츠와나, 나미비아, 짐바브웨, 그리고 잠비아 네 국가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그리고 이 지역은 초베강과 잠베지 강이 합류지접이기도 합니다. 초베 강을 따라서 사파리를 하며 아프리카에서 코끼리가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국립공원을 탐방합니다. 이후 빅토리아 폭포로 이동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카사네 – 빅토리아 폭포 : 차량이동 약 1시간 20분

숙박: Explorers Village 혹은 동급


Day 18 빅토리아 폭포   조식

짐바브웨와 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최고 볼거리인 빅토리아 폭포를 방문하여 봅니다.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에서 일층으로 만들어진 폭포 중 가장 넓은 폭을 자랑합니다. 하얀 물보라가 500미터까지 솟구치고 분당 5,500만리터가 108m를 떨어져 내려 먼 곳에서도 그 소리가 들릴 정도라고 합니다. 이 곳의 바위는 2억년 전 현무암 용암이 거대한 판처럼 굳어져 만들어졌습니다. 용암이 굳으면서 표면에 균열이 생기자 이곳에 약한 침전물들이 쌓이기 시작했는데 이 곳으로 잠베지 강물이 쏟아져 내리며 거대한 폭포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숙박: Explorers Village 혹은 동급


Day 19 빅토리아 폭포/요하네스버그   조식

마다가스카르 일정을 위해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합니다. 호텔에 머물며 여독을 풀어봅니다. 

 

빅토리아 폭포 - 요하네스버그 : 항공이동 1시간 40분

숙박: 3성급 호텔 

 

Day 20 요하네스버그/안타나나리보   조식

마다가스카르의 수도인 안타나나리보로 이동합니다. 안타나나리보는 과거에 1000명의 전사들이 지켜내어 '천의 도시'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에서의 자유시간을 갖습니다.

 

안타나나리보 공항 - 시내 : 전용차량 이동 18km

숙박: Chalet des Roses 호텔 혹은 동급

 

Day 21 안타나나리보/모른다바   조식

아침 식사 후 모론다바로 이동합니다. 마다가스카르의 산악지역과 푸른 들판을 따라 이동하는 여정으로 작은 마을에 들러 점심식사를 합니다. 전용 차량을 이용해 모론다바로 일정을 진행합니다.

 

안타나나리보 - 모론다바 : 전용차량 이동 600km

숙박:  Bougainvilliers 호텔 혹은 동급

 

Day 22 모른다바/키린디 국립공원/바오밥 거리   조식

아침 식사 후 키린디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키린디 국립공원은 마다가스카르 서북부에 위치한 열대 건조림 생태 지역으로 마다가스카르의 고유 종을 관찰하기에 적합한 여행지입니다. 건조한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 바오밥과 모링가와 같은 식물들이 즐비하며 마다가스카르 대표 동물인 여우 원숭이를 발견해보실 수 있습니다. 

 

모른다바 - 키린디 국립공원 - 바오밥 거리 : 전용차량 이동 112km

숙박:  Bougainvilliers 호텔 혹은 동급

 

Day 23 모른다바/안타나나리보   조식

투어를 마무리하고 안타나나리보로 돌아옵니다. 나머지 여정을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안타나나리보 - 모론다바 : 전용차량 이동 600km

숙박: Chalet des Roses 호텔 혹은 동급

 

Day 24 안타나나리보/아디스아바바   조식

마다가스카르 일정을 종료하고 킬리만자로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항공 환승을 위해 아디스아바바에서 1박합니다. 

 

안타나나리보 - 아디스아바바 : 항공이동 4시간 40분

숙박: Gihon Hotel 또는 동급

 

Day 25 아디스 아바바/킬리만자로   조식 석식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킬리만자로 공항에 도착합니다. 다시 차량을 타고 아루샤로 이동해 개별 자유 일정을 즐깁니다. 아루샤는 탄자니아 북동부에 위치한 아루샤 주의 주도입니다. 아프리카에서 5번째로 높은 산인 메루 산기슭에 위치해 있습니다. 따라서 고도가 좀 높기 때문에 쾌적하고 푸르른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인들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급성장하는 도시의 생기를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아디스 아바바 – 킬리만자로 : 항공이동 약 2시간 40분
킬리만자로 – 아루샤 : 차량이동 약 1시간

숙박: Venus Hotel 또는 동급


Day 26 아루샤/세렝게티 국립공원   조식 중식 석식

아루샤에서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구로 이동한 후 이어서 세렝게티 롯지로 이동합니다. 14,763 ㎢ 규모의 세렝게티는 탄자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자연 동물 보호구역입니다. 거의 나무를 찾아볼 수 없는 세렝게티 평원은 수백만 마리 동물의 터전이 되고 있습니다. 초식 동물들은 항상 초원을 찾아 움직이는 포식동물들의 먹잇감이 되곤 하는데 이러한 광경은 대부분 여행자들에게 이제까지 본적이 없는 믿기 힘든 광경 중 하나일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동물들이 장관을 연출하는데 특히 매년 일정기간에 이동하는 누 떼의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장관입니다. 쌍안경을 가지고 가는 것을 잊지 마세요.


아루샤 – 세렝게티국립공원 입구 : 차량이동 약 6시간
세렝게티 국립공원 입구 – 롯지 : 차량이동 약 2시간

숙박: Sopa Wildlife Lodge 또는 동급


Day 27 세렝게티 국립공원/응고롱고로 보호구   조식 중식 석식

세계 최대크기(260㎢)의 원형 분화구인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으로 이동하여 게임 드라이브를 합니다. 이 거대한 화산호는 동물들에게 외부와 단절된 환경을 제공하여, 그 안에서 서로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때문에 ‘에덴의 동산’, ‘노아의 방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자, 코끼리, 코뿔소, 들소 그리고 누, 톰슨 가젤, 얼룩말 그리고 분화구 바닥에 있는 마가디(Magadi) 호수의 얕은 물가를 노니는 홍학 등, 평원의 수많은 초식동물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지의 마사이 부족은 이곳에서 방목할 권리를 인정받았기 때문에 가축을 몰고 지나가는 마사이 부족 사람들과 마주칠 수도 있습니다.


세렝게티 국립공원 – 응고롱고로 보호구 : 차량이동 약 5시간

숙박: Ngorongoro Wildlife Lodge 또는 동급


Day 28 응고롱고로 보호구/아루샤   조식 중식 석식

응고롱고로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를 즐긴 뒤 아루샤로 이동합니다. 아루샤에 도착하여 휴식을 취합니다.


응고롱고로 보호구 – 아루샤 : 차량이동 약 4시간

숙박: Venus Hotel 또는 동급


Day 29-30 아루샤/잔지바르   조식

아프리카 종단여행의 마지막 여행지 잔지바르에 도착해 자유시간을 즐깁니다. 

잔지바르 섬은 인도양에 보석처럼 떠있는 섬으로, 이름만으로도 낭만적인 곳입니다. 하지만 이 곳은 한 때 노예 수출의 전초기지로 알려진 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프리카 땅이지만, 이슬람 문화의 모스크, 히잡을 두른 여성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푸른 바다에는 전통 배와 그물로 낚시를 하는 현지인을 많이 마주치게 됩니다.

2000년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스톤 타운은 잔지바르의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유적, 역사적인 장소를 눈으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옛 적에 사용된 포트, 수산시장과 청과시장을 볼 수 있습니다. 잔지바르 고유의 둥근 문을 놓치지 말고 구경하세요. 오후 시간은 자유일정입니다. 푸른 에메랄드 빛 바다를 가진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인 능귀 해변에서의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아루샤 - 잔지바르 : 항공이동 1시간 30분

숙박: Amaan Beach Bungalows 호텔 또는 동급

 

Day 31 잔지바르/경유지   조식

31일간의 대장정이 이로써 마무리됩니다. 항공 스케줄에 맞추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공항을 출발하여 경유지에 도착 후, 인천행 항공편에 탑승합니다.


Day 32 인천

인천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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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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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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