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의 정신을 즐기기 위해 인디안 히말라야로 떠나보세요,초보자와 노련한 트레커 모두를 충족시켜줄 풍부한 문화,종교,그리고 거칠고 황량한 경치 속에서 조화를 이루는 인디안 히말라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인디안 히말라야는 의심할 여지없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인상적인 산맥 중 하나로 훌륭한 트레킹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가슴 속, 깊숙이 들어가서 느끼는 인디안 히말라야

네팔과 비교하면 인디안 히말라야는 매년 적은 수의 트레커를 수용하지만 히말라야 산맥이 네팔 국경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사실과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등 네팔 히말라야만큼 만족감과 보람이 있는 트레킹을 찾아 그 방문자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관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구의 지붕이라는 히말라야 산맥 깊숙이 들어가야만 볼 수 있는 그 놀라운 풍경은 보는 이의 영혼에 새겨질 것입니다.이러한 이유로 인디안 히말라야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끼기 위해서는 트레킹이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지상 위의 달 한 조각’이라고도 불리는 특유의 갈색의 황량한 불모지 사이로 오아시스처럼 자리잡은 초록의 숲들과, 시릴 듯 푸른 하늘의 대비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게 됩니다.

라다크 최고의 트레킹, 마크하 밸리

라다크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클래식한 트레킹 코스입니다. 신발끈의 전문 현지 가이드와 함께 라다크에서만 볼 수 있는 멋진 풍광을 만끽해봅시다. 스톡 캉그리(6,153m) 산과 캉야체(6,400m) 사이의 마크하 협곡을 따라 진행되며 트레킹이 아니면 맛볼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과 히말라야 산맥이 빚어낸 도저히 한 눈에 다 담을 수 없는 파노라마 뷰, 거친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순박한 라다키들과의 만남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싱갈리라 국립공원 트레킹

다즐링 지역에서 최고로 손 꼽히는 싱갈리라 트레킹에서는 세계 5대 최고봉 중 4개의 봉우리를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8,848m)를 포함하여, 칸첸중가(8,586m), 로체(8,516m), 마칼루(8,463m)산이 마치 정상회담을 하듯 한 자리에 모여 있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인디안 히말라야 곳곳에 자리한 티베트 불교 문화

오랫동안 티베트의 영향을 받아온 인디안 히말라야 지역은 불교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여행을 하며 곳곳에 자리잡은 역사 깊은 불교 사원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오체투지로 유명한 현지인들의 고된 기도는 보는 이의 마음을 어딘가 아리게 합니다. 거친 자연 속에서 버티기 위해 믿어온 종교는 어느덧 그들의 일상에 점점이 녹아, 그들의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존중의 마음을 가지고 그들의 문화를 체험하여 봅시다.

고소 적응을 위한 온전한 휴식

분명 인디안 히말라야는 높은 지대로 고산병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발끈 여행사는 도착한 첫 날을 온전히 휴식을 위해 아껴두었습니다. 레에 도착한 첫 날, 레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설레는 가슴을 잠시 달래며 느긋하게 쉬어봅시다.

트레킹을 위한 전문적인 학교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정상 등정에 성공한 텐징 노르가이가 설립한 등산 학교와 박물관을 방문합니다. 이 곳에서 트레킹에 앞서 고소 적응을 위한 유의사항, 등반에 필요한 매듭 묶기 요령과 같은 여러 가지 팁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습니다.

끝나지 않은 또 다른 히말라야의 여정이 기다리는 인디안 히말라야로 트레킹을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