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히말라야를 찾는 이유

전문산악인과 같이 히말라야의 높은 고봉에 오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태고의 자연, 히말라야의 품에 안겨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히말라야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네팔 히말라야와 히말라야 은둔 왕국 부탄의 히말라야의 매혹적인 경치가 오늘도 수많은 여행자와 트레커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네팔, 여행자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나라

히말라야를 품고 있는 나라는 많지만, 히말라야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네팔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만큼 트레킹 여행지로도 각광을 받는 나라이기 합니다. 전문 등산인이 아닐지라도 대부분의 네팔을 방문한 여행객들도 네팔 히말라야를 즐기기 위해 트레킹을 떠나기도 합니다. 네팔은 이러한 여행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타멜 거리는 태국의 카오산 로드, 베트남의 데탐 거리, 그리고 인도의 파하르간즈와 함께 손꼽히는 여행자 거리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많은 여행객은 카트만두의 타멜 거리에서 가슴 한편에 꿈꿔왔던 버킷 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준비합니다.

‘네팔을 한 번만 가본 사람은 많지 않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네팔의 재방문율은 높습니다. 다른 히말라야의 트레킹 코스를 즐기기 위해서, 또는 부탄 등 인접 국가로의 여행을 위해서 등 이유는 다양합니다. 최고의 히말라야 트레킹을 자랑하는 네팔에서 경이롭고 장엄한 히말라야 풍경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부탄, 지구 상의 마지막 샹그릴라

지구 상의 마지막 샹그릴라로 손꼽히는 은둔의 부탄 왕국. 때 묻지 않은 순박한 사람들과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성과 왕궁, 탁상사원, 그리고 티 없이 맑은 히말라야 설산이 매력적입니다.

또한, 부탄은 여행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고 싶어 하는 여행지입니다. 세계 최초로 국민 총 행복(GNH)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낸 부탄으로의 여행은 행복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입니다. 때 묻지 않은 순박한 부탄 사람들과 수백 년의 시간이 무색하게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성과 왕궁, 사원, 티 없이 맑은 히말라야 설산으로 떠나는 트레킹 등 여행자를 매료시킬만한 것들이 무궁무진합니다.

부탄 왕국은 오래된 왕국이 아니라 20세기 초 영국 제정시대 때에서야 비로소 시작된 신생왕국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세계에서 외국인이 가장 적은 나라,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지수가, 세계에서 외국인이 가장 적은 나라,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 세계에서 가장 숲의 비율이 높은 나라, 이러한 모든 수식어가 부탄의 현재 모습입니다.

멋진 히말라야 품속으로 들어가 마음 한편에 꿈꿔온 최고의 히말라야의 나라, 네팔과 부탄을 만나보세요!

※ 예상항공가를 제외한 인원별 투어비에서 10만원 할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