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레스 트렉 10일

담당자 이은혜

1,350,000

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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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페루

잉카트레일의 입산이 제한되는 매년 2월이나 퍼밋을 받지 못한 경우, 대체 루트로서 인기를 끌고 있는 라레스 트렉은 그러나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매력을 지닌 트레킹 코스입니다. 잉카 트레일의 혼잡함을 피해 차분하게 안데스 산맥의 자연을 즐길 수 있으며, 원주민인 퀘차인들의 마을을 지나서며 좀 더 가까이서 그들의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3박 4일간의 트레킹이 종료된 후 오얀타이탐보로 이동하며 다음 날 새벽 해뜰녁의 마추픽추와 마주합니다.

하이라이트

1. 훼손되지 않은 안데스 산악지대로의 트레킹 가능
2. 전통적인 생활방식을 고수하며 살아가고 있는 원주민과의 만남
3. 잉카인들의 발 자취를 따라 은둔의 유적지 마추픽추로 다가가기
4. 허가 받은 현지스태프에 의해 모든 캠핑 및 식사서비스 제공
5. 남아메리카 해발 5,000m 산악지역에서 살아가는‘라마’

체력지수

12세 이상

그룹규모

소그룹

스타일

Standard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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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레스 트레킹 전문 CEO 동행

라레스트레킹 2박 3일동안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여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잉카트레일보다 높은 고도에서 진행되는 트레킹을 힘들지 않게 진행할 수 있도록 페이스 조절부터 코스 곳곳에 있는 유적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1석 2조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인원별 투어가격
0만원
0만원
출발-도착 예상항공가 선택
합계(투어가격 + 예상항공가) : 000만원

상세일정

Day 1 서울출발/리마/쿠스코
인천 출발. 경유지 경유 후 리마공항에 도착합니다.
호텔로 이동 후 숙박합니다.

Day 2 쿠스코 아침
자유시간 및 휴식을 가집니다. 옵션 투어로 세크레드 밸리 투어를 하실 수 있습니다.

Day 3 라레스 트렉 아침, 점심, 저녁
아침 일찍(6시 경) 멋진 봉우리들로 둘러 쌓인 아름다운 풍경과 그 속에 한 점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 주민들의 마을 속에 빠져들기 위한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신성한 계곡은 14~15 세기에 잉카 문명의 중심지가 되었던 곳으로 많은 주민들은 여전히 계곡에 넓게 펼쳐져 있는 푸르른 대지 위에 농사를 짓고 살아갑니다. 오늘의 하이킹은 케샤라니(Qeshwarani) 마을에서 시작해 쿤카니(Cuncani) 마을까지 느긋하게 이동하는 여정입니다. 쿤카니 고개를 넘기 전 점심 식사를 한 후 계속해서 트레킹을 진행하며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는 쿤카니 마을에 도착합니다. 만년설로 뒤덮인 위풍 당당한 콜퀴 크루즈(Colque Cruz)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캠핑장에서 하룻밤을 보냅니다.

Day 4 라레스 트렉 아침, 점심, 저녁
이른 아침 안개가 자욱이 내려앉아 어제와 같으면서도 다른 풍경을 뽐내는 경관을 바라보며 계속해서 하이킹을 진행합니다. 손도르 산(Sondor Mt.) 근교에서 시작하는 트레킹은 해발고도가 약 4,440m에 달하는 고개로 이어집니다. 이 고개는 근사한 후아카후아시(Huacahuasi) 호수와 만년설로 뒤덮인 베로니카 산(Veronica Mt.)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멋진 사진이 찍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아침 하이킹이 끝난 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감자를 경작하는 잉카 문명의 정착지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달콤한 휴식을 마치고 계속해서 높이 4,550m의 이파사이코차(Ipasaygocha)로 향하는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이파사이코차 호수 근처에 있는 캠핑장에 도착한 후 오늘의 하이킹을 마칩니다.


Day 5 라레스 트렉 아침, 점심
오늘은 다른 날보다 트레킹의 능선이 완만하기 때문에 사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가질 수 있습니다. 하이킹이 진행되는 길 곳곳에서 안데스에 서식하는 식물군과 라마, 알파카 같은 동물군을 만나볼 수 있으며 운이 좋다면 희귀종인 안데스 거위, 푸아 아이비스, 안데스 카라카라, 세상에서 가장 큰 새인 콘도르를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또한 안데스의 전통 부족으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 케츄아(Quechua) 족 사람들과 만나는 시간도 갖게 됩니다. 전통 복장과 전통 생활양식을 고수하며 살아가고 있는 매력적이면서도 친절한 케츄아 족이 우리를 환영해 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내리막길을 걸으며 장엄한 파타칸차(Patacancha)계곡을 향해 이동합니다. 5시간의 하이킹 후에 도착하는 마을 파타칸챠는 모든 것이 고대 시절 그대로 남아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우리를 올란타이탐보(Ollantaytambo)로 데려다 줄 전용 버스를 기다립니다. 이후 기차를 타고 아구아 칼리엔테스(Agua Calientes)로 이동한 뒤 그곳의 호텔에서 오늘 밤을 보냅니다.

Day 6 마추픽추/쿠스코 아침
잉카의 잃어버린 공중도시 마추픽추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은 아침 해가 막 그곳을 비추기 시작한 아침 일찍이므로 오늘의 일정은 새벽에 시작하게 됩니다. 로컬 가이드에게 마추픽추와 잉카 역사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으며 한낮이 되면 몰려드는 관광객들의 압력 없이 조용하고 차분하게 이곳을 둘러봅니다. 투어가 끝난 후에는혼자서 이곳을 돌아볼 수 있는 자유시간을 가지며 마추픽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독점적 지점인 와이나 피추(WaynaPicchgu)를 등반할 기회를 갖습니다. 마추픽추는 가장 인상깊은 잉카 유적이면서도 우리가 가장 잘 모르는 유적이기도합니다. 마추픽추는 스페인 정복자나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기록으로 남겨진 적이 없기 때문에 그 기능 외에 우리가 더 알고 있는 것이 없습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케츄아족(Quechua) 농부들은 지난 몇 세기 동안 마추픽추에 대해서 알고 있었겠지만 1911년 6월 24일 미국인 역사학자 히람 빙햄(Hiram Bingham)이 이곳에 방문하기 전에는 그들 외에 세상 누구도 마추픽추의 존재에 대해서 알지 못했습니다. 이후 3년 동안 이 유적을 뒤덮고 있던 풀들을 정리하고 그 후로 몇 년 동안 이 지역을 발굴하기 위한 작업이 계속되었지만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곳에 대한 풀리지 않는 질문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오후에는 기차를 타고 올란타이탐보 또는 포로이(Poroy)로 이동해 쿠스코로 가는 밴에탑승합니다. 저녁이 되면 쿠스코에 도착하게 됩니다.

Day 7 쿠스코/리마 조식
쿠스코에서 리마 공항으로 항공 이동하여 인천행 항공에 탑승합니다.

Day 8 경유지
경유지를 거쳐 인천으로 이동합니다.

Day 9 인천
인천공항에 도착합니다.

포함사항

- 예상 왕복 항공권+텍스(유류할증료,전쟁보험료,공항이용세 등) 포함
- 현지 가이드와 요리사가 동행하는 3일간의 라레스 트레킹
- 마추픽추 가이드 투어
- 아침6회, 점심 3회, 저녁2회
- 기차, 버스, 도보
- 호텔 4박, 캠핑 2박
- Chief Experience Officer (CEO) 투어 리더 전 일정 동행, 하이킹 전문 CEO 동행, 현지 가이드

개인준비사항

-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식사비용 약 USD 75-100
- ACE 여행자보험(약1-2만원)
- 비자발급비용
- 약간의 팁 및 기타개인 비용
- 미국비자(ESTA $14)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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